전현무, 인생 악기 찾았다…대니 구와 슈퍼밴드 결성 할까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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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인생 악기 찾았다…대니 구와 슈퍼밴드 결성 할까 ('나 혼자 산다')

뉴스컬처 2024-05-23 15:3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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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현무가 인생 악기를 찾았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피아노에 심취한 전현무의 모습이 펼쳐진다.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전현무가 거실에서 영화 잡지와 모닝커피, LP 음악으로 우아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찰나의(?) 여유를 즐기고 방으로 향한 그는 "왔구나 왔어"라며 새로 장만한 피아노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이거다! 내 인생의 악기를 찾았구나"라며 피아노를 품에 안고 거실로 향한다.

그는 "전현무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로젝트로 보시면 된다. 미술은 무스키아, 체육은 무코비치, 그리고 음악은 무짜르트"라며 '무니버스' 세계관 확장을 선언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오래 전 팬미팅에서 연주했던 'City Of Stars'로 손가락을 풀더니 "와 나 천재"라며 스스로 감탄한다. 이어 대니 구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피아노 연주를 들려준다. 전현무는 건반이 눌리기도 전에 음악이 펼쳐지는 신의 경지(?) 연주를 펼친 후 "우리만의 슈퍼밴드를 만들자"라고 제안한다. 과연 대니 구의 반응은 어땠을지 또 자신감 넘치는 전현무의 '무니버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바프(바디 프로필) 후 몸무게 변화가 2kg 안짝"이라며 '무탄고단'(탄수화물 없이 단백질 많이)으로 다이어트를 유지 중인 식단을 공개한다. 두부에 삶은 새우와 양배추, 쯔유, 들기름으로 만든 퓨전 두부찜 요리로 한 끼 식사를 해결, 바프 이후 달라진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생의 악기를 찾은 '무짜르트' 전현무의 모습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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