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발매 후 출연하게 된 이소라의 프로포즈.
pd가 "뭐 부를래?" 하니까 "youth gone wild요."라고 대답 함.
pd : 절대 안된다, 너네같은 신인들 믿었다가 잘되는 꼴 못봤다, 렛잇비 불러라.
김경호 : 그러면 사전 녹화 떠 달라, 안되면 비방용으로 돌려도 좋다, 렛잇비는 절대안된다
이러고 무대 후 대박 남
다음날 아침 앨범 선주문만 50만장 이상 들어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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