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전날(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발효기법을 활용한 산업 현황과 기술 발전 방향’ 콜로키엄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콜로키엄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효식품과 관련된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향후 발효식품 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김춘진 aT 사장도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수출현황을 공유하며 한국의 발효식품 대표주자인 김치의 세계적인 위상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재 김치는 워싱턴 D.C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주·시에서 ‘김치의 날’을 제정하거나 선포하는 등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김 사장은 종자산업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종자 수출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같은 날 그는 ‘국립종자원 설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종자산업의 발전은 국민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식량안보를 위한 필수요소”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품종 개발과 종자 수출을 확대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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