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김희애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세스캅’에서 스타일링을 함께 했던 다겸씨가 새로운 꿈을 위해 요리를 배우는 중인데 너무나 근사한 음식으로 우리를 대접해 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희애는 이어 “고생이 많지만 밝은 표정을 보니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아야 하나 보다”라며 “맛있는 음식 고마워. 다겸이의 꿈을 응원해”라고 응원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하얀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그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운 피부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다겸씨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언니와 함께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2015년 방영된 SBS 드라마 ‘미세스캅’의 주인공 최영진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돌풍’에 출연할 예정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