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그룹사장 /사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
첨단자동차 분야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지속이 가능한 성장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라는 두 가지 미션을 추진한다. 재단은 교육과 환경, 지역사회에 초점을 맞춰 온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유산을 바탕으로 앞으로 그룹 및 산하 네 개 브랜드(폭스바겐, 아우디, 람보르기니, 벤틀리)의 공동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의 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틸 셰어 사장은 "재단 출범을 계기로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한국 고객들께 회사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출범했다. /사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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