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BTS 지민 팬에 받은 메시지 박제 "사람 급으로 나누는 것 아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다은, BTS 지민 팬에 받은 메시지 박제 "사람 급으로 나누는 것 아냐"

이데일리 2024-05-23 10:38:4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송다은이 지민의 팬에게 받은 메일을 박제했다.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민의 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논리적인 ‘척’ 메일을 많이 보냈구나. 고생이 많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러한 네 열정을 네 미래에 쓰는 건 어때? 너의 그 에너지를 나한테 쓴다는 게 너무 아깝지 않아?”라며 “사람을 급으로 나누는 거 아니야. 인간은 그 자체로 존엄한 거고 그런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는 게 사회고 인간관계라 생각해.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너 어렸을 때 잘 가르쳐 주셨을텐데”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송다은은 “역지사지가 되어봐. 너와 내가 네가 그렇게 계속 강조하며 말하는 ‘급’이 같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런 메일을 계쏙 보내는 거야? 이런 말 너한테 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니?”라며 “그리고 이런 메일은 내가 읽는 게 아니라 변호사님이 읽는단다. 며칠 뒤에 경찰 조사 받으라고 우편 받기 싫으면 사과해 알겠지?”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송다은은 지민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같은 아이템을 착용하면서다. 이후 최근 송다은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