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플레이엑스포’ 1일차 입장 대기열 형성 … 구름 관중 모였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4 플레이엑스포’ 1일차 입장 대기열 형성 … 구름 관중 모였다

경향게임스 2024-05-23 10:24:23 신고

3줄요약

수도권 최대 게임 축제 ‘2024 플레이엑스포’ 가 23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공식 오픈 됐다. 현장은 벌써부터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다. 10시 기준 입구부터 늘어선 대기열이 전시관밖으로 길게 늘어서면서 행사 성공을 예고한다

▲ 3홀 앞에 형성된 줄은 4홀 입구 근처까지 늘어설 정도로 길게 형성 됐다 ▲ 3홀 앞에 형성된 줄은 4홀 입구 근처까지 늘어설 정도로 길게 형성 됐다

올해 플레이엑스포 조직위는 킨텍스 제1전시장으로 전시 장소를 옮기고 3홀 부터 5홀까지 총 3개 홀을 편성했다. 특히 3일차 부터 B2B 전시를 일반에 개방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 플레이엑스포2024 입장 대기열 ▲ 플레이엑스포2024 입장 대기열
▲ 플레이엑스포2024 발권 대기열 ▲ 플레이엑스포2024 발권 대기열

올해 행사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반다이남코, 닌텐도, 그라비티 등 굵직한 기업들이 참가해 전시를 이어간다. 특히 2024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엘든링 DLC, 황금나무의그림자'를 주제로한 전시가 예고돼 있어 유저들의 발길을 잡는다. 이와 함께 '이터널 리턴'을 기반으로한 굿즈 행사나 '철권'시리즈 대회 등이 개최된다.

제2의 산나비, 제2의 스텔라블레이드를 노리는 유망 중소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최근 인디게임 및 PC 콘솔게임 분야에 투자가 진행되면서 완성도 높은 게임들이 나오는 추세다. 이번 전시에서는 실력파 게임 개발사들을 대거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4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계속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