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해라" 강형욱 와이프 수잔엘더에 쏟아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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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해라" 강형욱 와이프 수잔엘더에 쏟아진 비난

국제뉴스 2024-05-23 10:0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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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사진=강형욱 SNS)
강형욱 (사진=강형욱 SNS)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아내 수잔 엘더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강 씨가 운영하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아내 수잔 엘더가 일부 직원들의 화장실 사용을 통제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회사 화장실이 고장 나자) 오후 3시쯤 되면 몰아서 화장실을 다녀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주장했다. 직원들은 수잔 엘더가 ‘오후 3시쯤 되면 몰아서 화장실을 다녀와라’, ‘카페에 한 번에 갔으면 좋겠다’, ‘다른 데 가지 말아라’ 등의 강요를 했다고 '사건반장'을 통해 제보했다.

이에 직원들은 '배변 훈련 같다', '사람으로 취급해주는 것 같지 않다'는 자괴감을 자주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 직원은 화장실 사용을 통제당하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까지 앓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수잔 엘더 인스타그램에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해명해라", "숨 막혀서 일하겠나", "오후 3시에 화장실 잘 다녀오셨나요", "아니면 아니라고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강형욱의 인스타그램에도 "보듬에서 교육받았는데 치가 떨린다", "직장인으로서 잡플래닛 리뷰가 구라인 걸 본 적이 없음", "외국 훈련사들이 강형욱 씨 훈련하는거 비난할때부터 느낌이 쎄했음" 등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그러나 강형욱 측은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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