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장면] "먹여줘" 20기 정숙, 아찔한 음주 플러팅…'혀'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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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장면] "먹여줘" 20기 정숙, 아찔한 음주 플러팅…'혀'는 왜?

뉴스컬처 2024-05-23 09:3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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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20기 정숙이 아찔한 '먹여줘' 플러팅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이후 정숙이 영호를 향해 폭풍 플러팅을 날리며 마음을 빼앗는 모습이 담겼다.

'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이날 정숙은 순자와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영호를 향해 작정하고 직진했다.

이어 영식은 정숙과 영호가 팔짱 낀 것을 목격, 수상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영식은 두 사람이 공용 거실로 들어오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못 참아 사실대로 말해"라며 떠 봤다. 이를 옆에서 들은 순자는 "무슨일이 있었느냐"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그러거나 말거나 정숙과 영호는 부엌에서 둘만의 세상을 즐겼다. 특히 정숙은 "술 먹고 안 취하는 약"이라며 숙취 해소 젤리를 영호의 주머니에 넣어주며 애교를 부렸다.

순자가 계속 안절부절 하는 사이 정숙은 영호에게 싸인을 보낸 뒤 공용거실 밖으로 나갔다. 두 사람은 빈 집으로 향했고, 손잡고 계단을 올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둘 만의 시간, 둘 만의 공간에서 정숙의 무서운 플러팅이 시작됐다. 그녀는 빵조각을 뜯고 있는 영호에게 "먹여줘"라고 했고, 그의 손가락까지 입에 넣었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손가락을 저렇게 많이 넣어"라며 기겁했다.

이후 영호가 숙취 해소 젤리를 꺼내자 또 "먹여줘" 라더니, 쭉쭉 빨아먹고 혀를 낼름 거리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영호는 미소를 지었다.

20기 방송 초반, 정숙이 한 남자와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 돼 화제가 됐다. '나는 솔로' 최초로 솔로나라에서 진한 애정행각이 펼쳐진 것. 이에 정숙의 '뽀뽀남'에 계속해서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과연 '뽀뽀남'의 정체가 영호일까.

'솔로나라 20번지'의 아찔한 로맨스는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계속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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