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혀 하나로 유럽을 정복한 남자.
20세기 최악의 인간을 한 명 꼽으라면
당연히 언급될만한 인물
아돌프 히틀러
42번의 암살시도를 받았지만
살아 남았고 자신을 불사신이라고 칭하기 까지한다.
나는 잘못 되었지만, 세상은 더욱 잘못 되어있다.
대중은 여자와 같다. 자기를 지배해 주는 것이 출현하기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리둥절할 뿐이다.
가장 완벽한 통치 방식은 유능한 지도자의 독재이다.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족하다.
대중이 생각하지않는다는 점은
나로서는 정말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같은 거짓말을 몇 천번, 몇 만번 계속해서 반복하면 그것은 진실이 된다.
쓸모있는 사람이란 사람을 때릴 수 있는 사람 뿐이다.
조약이 유효한 것은, 나에게 있어 이득이 될 때 까지이다.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선전에 의해 사람들이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다.
아침과 한낮에 사람들의 의지력은 다른 사람들의 의지와 의견에 최선을 다해 반항한다.
그러나 저녁에는 타인의 지배적인 힘에 더 쉽게 굴복한다.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는 것이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거짓말을 하려면 될 수 있는 한 크게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믿게 될 것이다.
대중은 여자와 마찬가지이다. 나의 뒤를 따를 뿐이다.
독일 제국의 운명은 나에게 달려 있으며
내가 살아있는 한 승리만을 생각할 것이다.
나에게 대항하는 자는 모두 몰살 시킬것이다.
내가 결코 배우지 못한 말, 그것은 바로 ‘항복’이란 말이다.
나에게 모든 수단은 정당화 된다.
혀 하나로 사실상 영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유럽을 정복하다시피한 히틀러
개붕이들이 저때 독일 청년이라면
어떤 판단을 내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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