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얘기했는데, 진짜 너무 하더라.." 유재석 당황하게 만든 김연경의 돌발 폭로 발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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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얘기했는데, 진짜 너무 하더라.." 유재석 당황하게 만든 김연경의 돌발 폭로 발언 (+상황)

뉴스클립 2024-05-22 23: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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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김연경이 유재석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5회에는 김연경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김연경 "유재석, 경기 보러 온다면서 한 번을 안 왔다"

SBS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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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오늘 오시는 분과 (이)광수를 헷갈릴 때가 많다"라며 김연경을 소개했다. 이어 유재석은 걸어오는 김연경을 보며 "광수야"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김연경은 "처음 뵙는 분 앞에서 왜 광수 이야기를 하냐"라며 웃었다. 유재석과 김연경, 이광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코리아 넘버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SBS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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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김연경이 이번 V리그 정규리그에서 MVP를 수상한 것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소속 팀인 흥국생명이 우승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했다.

그러자 김연경은 "유재석이 응원하러 경기장에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더라"라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약속을 안 지키더라. '온다고, 온다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 결국 한 번을 안 왔다. 너무 하더라. 내가 구단에서 큰 소리 많이 냈는데"라고 서운함을 표했다.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유재석이 "내가 가려고 했는데 5차선에서 끝났잖아"라고 해명하자, 김연경은 "말만 하지 말고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이 "이번 시즌 또 하니까 가겠다"라고 하자, 김연경은 "또야? 한번 보러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재석에 서운해하는 김연경의 모습에 폭소했다. 이들은 "진짜 서운한 마음이 느껴지네요ㅋㅋㅋ", "유재석 잡는 김연경", "유재석, 김연경 남매 케미 너무 재밌다", "유재석 씨 이번엔 꼭 경기 가시길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냈다.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틈만나면',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한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현재 '틈만나면'의 진행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맡고 있으며, 지난 21일 방송된 5회의 시청률은 2.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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