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싱그러운 봄날의 꽃밭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지효는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녀의 드레스는 얇은 끈과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드레스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 속에서 그녀의 싱그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지효의 패션은 자연스럽고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모습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그녀는 봄날의 여신 그 자체다. 또한, 환하게 웃는 그녀의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전달하며, 꽃밭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번 지효의 스타일링은 봄날의 산뜻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완벽한 룩으로, 많은 이들에게 패션 영감을 준다.
한편, 지효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부캐(부캐릭터) '입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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