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김혜윤의 '관람차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2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는 '[13-14화 메이킹] 변우석 김혜윤이 인정한 팬 네이밍 ‘수범이’, 메이킹 요정들과 함께라면 슬프지 않아 (ft.깜짝 손님 김보라 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변우석, 입술 옮기는 김혜윤에 "옮기기 있어?"
해당 영상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13, 14화의 메이킹 영상이 담겨 있었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관람차에서 키스신을 찍던 중, 입술의 위치가 맞지 않아 살짝 움직였다.
키스신 후, 변우석은 김혜윤에게 "입술 옮기기 있냐"라며 웃었다. 김혜윤은 "너무 안 맞아서 (옮겼다)"라고 설명했고, 주변에 있던 스태프도 "안 맞잖아"라고 호응했다. 이에 변우석은 김혜윤에게 "잘했어"라며 토닥였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우석과 김혜윤의 키스신 비하인드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들은 "너무 설레네요", "결국 김혜윤에 다 맞춰주는 변우석", "변우석, 김혜윤 왜이렇게 잘 어울리나요", "드라마 키스신 비하인드 중 제일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선재 업고 튀어', 28일 최종회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동아줄 같았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에는 변우석, 김혜윤과 함께 송건희, 이승협, 정영주 배우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현재 약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방송되는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 4개관에서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등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선재 업고 튀어'의 마지막 회를 관람할 수 있다.
CGV 이정국 사업팀장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선재 업고 튀어'의 마지막 회를 CGV에서 관람할 수 있다.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와 더불어, 드라마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CGV에서 마지막 회의 여운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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