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원래 애네가 일방적으로 개정하자는거 바짓가랑이 잡고 뜯어 말리며 살려만주오ㅠㅠ 해야 하는 포지션이고 사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한국 당국에서는 뭐 자국 산업 보호 요구한다 어쩌고 하지만, 일단 요구서를 내밀 테이블을 만드는것 자체가 저쪽이 유리하고 오히려 기다려온 상황임
아니 애초에 자국 산업을 지키려는 힘과 관철시킬 의지가 더 큰 나라가 어디일까???
미국 입장에선 복날에 개가 된장이랑 쌈채소 지참해서 다가오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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