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13년만 복귀, 손태진 첫 DJ 발탁…MBC 라디오 6월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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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13년만 복귀, 손태진 첫 DJ 발탁…MBC 라디오 6월 개편

뉴스컬처 2024-05-22 16:5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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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MBC 라디오가 개편을 진행한다. 가수 이문세가 13년 만에 DJ로 복귀하며 안영미가 '2시의 데이트'에 돌아온다. '대세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DJ로 발탁 돼 청취자를 만난다.

22일 MBC는 6월 3일 개편 소식을 전하며 이문세, 손태진, 안영미의 DJ 발탁 소식을 알렸다.

이문세-손태진-안영미. 사진=MBC
이문세-손태진-안영미. 사진=MBC

이문세는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오전 11시부터 방송하는 '안녕하세요 이문세'로 DJ 자리에 다시 앉는다. 이문세는 2011년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이후 13년 만의 귀환으로 청취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기존에 방송되던 '신혜림의 골든디스크'는 밤 12시로 이동한다.

이어 낮 12시에는 손태진이 DJ를 맡은 '트로트 라디오'가 편성된다. 성악가에서 크로스오버 가수,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며 다수의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을 차지해 '우승 컬렉터'로 불리는 손태진이 처음으로 라디오DJ에 도전한다.

손태진 측은 "'트로트 라디오' 청취자분들을 귀호강 시켜드리는 매일매일의 밥친구, 밥도둑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영미는 출산을 위해 하차한 지 1년여 만에 MBC FM4U(수도권 91.9MHz) '2시의 데이트'의 DJ로 돌아온다. 남다른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탄탄한 진행 실력을 보여온 안영미가 단독으로 이끌어갈 '2시의 데이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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