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수 김호중의 앨범이 공원 쓰레기장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글이 게재되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호중 앨범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뜯지도 않은 앨범 포함 5개 이상 공원 쓰레기장행"이라는 내용과 함께 버려진 김호중 앨범사진이 첨부되었다.
김호중의 이번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공연을 예매한 기존 일부 팬들은 사건이 터지자 예매 취소를 원한다는 글들이 다수 목격되고 있다. 하지만 김호중 측은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해 출연이 불가능해지면 취소를 하겠지만 현재는 예정된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사건이 진행되고 있지만 김호중의 일부 팬들은 김호중을 더욱 지지하기 위해 티켓을 더욱 구매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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