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추계예술대학교(총장 임상혁)는 지난 20일 교내 창조관 1층 로비에서 공연예술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2024 공연예술대학 진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야마하 뮤직 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엘렉톤을 직접 연주하면서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엘렉톤 연주로서의 진로 및 취업 관련 로드맵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공연예술대학 이지연 학생은 “흔히 접할 수 없던 엘렉톤을 직접 연주하게 되어 새롭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진로 역량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추계예술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공연예술대학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 및 새로운 악기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엘렉톤 관련 채용 시장을 선점함으로 학생들의 커리어 로드맵 설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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