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원래 유명인들이나 단체,
그런 사람들 중 인증을 신청한 계정에 대해 신청과 검수를 통해
트위터 인증 마크를 붙여주면서 해당 계정이 진짜라는 것을 알렸는데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이후 이 제도를 유료화,
대신 일반인들도 월 1만원씩 내면 인증뱃지를 달 수 있고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됨,
재밌는건 이렇게 유료구독을 해도 광고가 “덜” 나오는거지
광고가 “안” 나오는게 아님
이런 트위터의 유료화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일론 머스크를 비판, 자신은 절대 트위터 구독을 안하겠다고 한
대표적인 인플루언서가 바로 그 유명한 “스티븐 킹”
그런데 그 스티븐 킹의 트위터 계정에
갑자기 트위터 인증 뱃지가 붙었고
본인도 “내가 트위터 블루를 구독했다고? 난 한적 없는데
내가 전화번호를 제공했다고? 난 한적없는데” 라며 트윗,
알고보니 이 머스크가 유명 인플루언서들 트위터 빠져나가지 말라고
지 눈에 띈 계정들 강제로 구독상태로 만듬
현재까지 알려진건 스티븐 킹, 르브론 제임스, 윌리엄 샤트너, 프란치스코 교황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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