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에서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1차 밸런스 업데이트가 22일 공개됐다.
제공=벨로프
이번 밸런스 패치에서는 지표상 전투 성능이 과도하게 좋거나 차별점이 뚜렷했던 20여 종 이상의 장비와 용병에 초점을 맞추어 조정이 이루어졌다. 이번 패치 이후에도 주기적인 밸런스 패치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전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로스트사가'에서는 다가오는 2024년 호국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출석 체크만 해도 상당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태극기를 포함한 출석 체크 이벤트부터, 호국보훈의 달 컨셉에 맞게 접속만 하면 시간제 육군 보병과 이순신 용병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푸짐한 보상을 획득하는 특별 연계 퀘스트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호국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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