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77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부쉐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그녀는 이번 영화제에서 메종 부쉐론의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소희는 칸에서의 첫 등장부터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그녀가 착용한 비대칭 이어링은 레드카펫의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더욱 빛났으며, 주얼리의 섬세함과 그녀의 우아한 자태가 어우러져 눈부신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한소희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s) 공식 만찬에도 참석하여 한층 고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그녀가 선택한 이스뚜아 드 스틸 '파워 오브 쿠튀르' 컬렉션의 화려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그녀의 목선을 감싸며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번 칸 국제 영화제에서 한소희의 레드카펫 모습은 메종 부쉐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그녀의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강화시켰다. 한소희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국제 무대에서도 한국 배우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쉐론과 함께 한소희의 칸 영화제 참석은 그녀가 지닌 예술적이고 창조적인 면모를 국제적으로 빛낼 수 있는 기회였으며, 그녀의 레드카펫 모습은 오래도록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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