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달렸다고 다 같지 않죠"... 782마력 럭셔리 슈퍼카, 제네시스 압도하는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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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렸다고 다 같지 않죠"... 782마력 럭셔리 슈퍼카, 제네시스 압도하는 매력은?

오토트리뷴 2024-05-22 11:04:11 신고

[오토트리뷴=최현진 기자] 벤틀리가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의 공개를 예고했다. 4세대 컨티넨탈 GT는 브랜드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인 한편 순수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은 올해를 끝으로 단종 수순을 밟는다.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사진=벤틀리)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사진=벤틀리)

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782마력, 최대토크 102.04kg·m의 경이로운 성능을 발휘하며,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WLTP 기준 50g/km의 낮은 CO2 배출량으로 벤틀리의 105년 역사 상 가장 지속가능한 일반도로용 모델로 거듭난다.

▲벤틀리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사진=벤틀리)
▲벤틀리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사진=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에는 토크 벡터링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올 휠 드라이브, 4륜 조향,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48V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를 비롯해 새로운 듀얼-밸브 댐퍼 등 최신 세대의 섀시 기술도 대거 탑재된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1세대(사진=벤틀리)
▲벤틀리 컨티넨탈 GT 1세대(사진=벤틀리)

2002년 최초로 탄생한 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모델이다. 컨티넨탈 GT는 브랜드의 고속 성장을 이끌었으며, 21세기 벤틀리를 새롭게 정의한 주역이다. 컨티넨탈 GT는 탄생 4년 만에 벤틀리 브랜드의 판매대수를 연간 1,000여 대에서 1만 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신동빈 기자)
▲벤틀리 컨티넨탈 G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신동빈 기자)

이후 2010년 공개된 2세대 컨티넨탈 GT를 통해 W12 엔진보다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한 4.0L V8 엔진 라인업이 새롭게 소개됐으며, 2018년 선보인 3세대 컨티넨탈 GT는 새로운 플랫폼과 엔진, 아키텍처와 기술을 통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을 제시했다.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사진=벤틀리)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사진=벤틀리)

4세대 컨티넨탈 GT는 오는 6월 말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 출시 시기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c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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