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재재가 1년 만에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의 DJ로서의 활약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재재는 오는 6월 2일 방송을 끝으로 DJ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입니다.
재재의 활약과 하차 이유
'두시의 데이트'는 1973년부터 이어져 온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재재는 지난해 5월부터 이 프로그램의 DJ로 활약해 왔습니다. 재재는 '째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넘치는 텐션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중요 해외 스케줄 및 신규 프로젝트 소화를 위한 결정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측은 "1년여 동안 함께한 DJ 재재는 향후 계획된 중요 해외 스케줄 및 신규 프로젝트를 소화하기 위해 DJ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재재의 새로운 활동을 위한 것으로,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후임 진행자와 프로그램의 미래
현재 '두시의 데이트'의 후임 프로그램 및 진행자는 미정인 상태입니다. 재재의 빈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새로운 DJ가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프로그램에 불어넣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재재의 하차 소식에 많은 청취자들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그의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재재가 '두시의 데이트'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 다양한 콘텐츠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앞으로 그가 펼칠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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