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유재석이 지난해 9월 서울 논현동 소재 80억원대 아파트를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재석이 매매한 아파트는 브라이튼N40으로, 전용면적 199㎡(60.2평)의 펜트하우스다. 정확한 매매가는 86억6570만원이며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일 등기를 마친 유재석은 등록주소를 해당 아파트로 바꾸고 이곳에 실제 거주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라이튼 N40은 루이비통 사옥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가 건축, 조경 디자인 등을 맡은 최고급 아파트다.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동, 148가구 규모로 집사가 상주하며 방 청소, 세탁, 비즈니스 지원, 여행 예약, 홈 스타일링 등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유재석이 구매한 펜트하우스는 방 4개, 욕실 3개 등을 갖췄으며, 넓은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