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5년 ‘전세살이’ 끝... 87억원에 매입한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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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15년 ‘전세살이’ 끝... 87억원에 매입한 아파트는?

금강일보 2024-05-22 10:3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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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유재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최고급 아파트를 매입했다.

지난 22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의하면 유재석은 작년 9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브라이튼 N40’의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입했다. 금융기관 대출을 이용했을 경우 표기되는 근저당권 설정내역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전액 현금으로 집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재석은 압구정동에 있는 ‘현대아파트’에 15년 이상 ‘전세살이’를 해왔던 것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인터넷등기가 확인되면서 완전한 내 집을 소유하게 됐다.

‘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 동으로 총 14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84~176㎡ 140가구와 전용 171~248㎡의 펜트하우스 8가구로 구성됐다. 유재석은 이 중 하나를 매입했고 방 5개, 욕실 3개와 넓은 단독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외곽부터 단지 내부, 세대 내부에 걸친 3중 보안 시스템으로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 썼다. 단지 정문 앞에는 GIA 국제학교와 유명 사립초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이곳에는 배우 한효주를 비롯해 스포츠 스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신영건설 제공 사진 = 신영건설 제공

한편 지난해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면적 298.5㎡(90.3평) 토지와 토지면적 275.2㎡(83.2평) 빌라 건물을 각각 116억원, 82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총 198억 원에 달하는 매입 금액을 대출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

또한 작년 6월 유재석이 3대 주주로 올라선 소속사 안테나의 본사도 논현동에 위치하고 있다. 이로써 유재석은 약 285억 원을 들여 업무, 투자, 거주까지 논현동 일대로 모으게 됐다. 단기간 집중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직주근접을 실현한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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