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5년 압구정 전세살이 끝…논현동 86억 자가 마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 15년 압구정 전세살이 끝…논현동 86억 자가 마련

조이뉴스24 2024-05-22 09:45:11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압구정을 떠나 논현동에 새 거처를 마련했다.

22일 대법원 등기소 등기내역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브라이튼N40에 등기를 마쳤다.

유재석 프로필 사진 [사진=안테나]

유재석은 이 곳은 86억 6천570만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면적은 199㎡ 펜트하우스로, 방 4개, 화장실 3개, 거실, 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보안이 좋고 집사가 상주해 청소 세탁은 물론 여행 예약까지 특급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유재석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서 이어진 약 15년 넘는 전세살이를 마치고 자가를 마련하게 됐다.

유재석은 지난해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와 다세대 주택(빌라) 건물을 총 198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역시 논현동에 위치하고 있는데다가 논현동으로 거처까지 옮긴만큼 유재석의 '논현동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