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황금종려상 후부 경쟁부문 출품작인
데미무어의 영화
'더 서브스탠스(물질)'가 화제.
한물간 스타 엘리자베스 스파클 스토리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그녀는
에어로빅 프로그램 '스파클 유어 라이프'의
진행자로 옛명성을 이어갈 뿐이다.
그런데 소속 사장은 그녀를 대체할
젊고 예쁜 대체 인물을 찾고 있어.
어느날 스파클은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남자 간호사가 '더 스브스탠스'라는
신물질을 알려준다.
자신을 더 젊고 예쁜 몸매로 만들어주는
세포복제 물질인 암시장 약물을
써보기로 결정한다.
처진 엉덩이와 가슴,피부가 부끄러웠던
스파클(데미무어)은 액상약물을 혈관에
주사하자 새로운 존재가 튀어나온다.
또다른 젊고 예쁜 그녀는 '수(마가렛 퀼리)'
여기서 데미무와(62)와 마가렛 퀼리(30)
두 여배우의 올 누드 장면이 나온다.
수는 또다른 자아인 스파클의 프로그램의
신규 진행자 오디션에서 1등으로 선정돼
세계적인 스타로 등극한다.
이를 지켜보는 또다른 자아인 스파클은
어떤 생각이 들까?
마지막 부분은 피비린내 나는
싸움 장면이 있다고 하는데.
뻔할 뻔자 아닐까?
똑같은 두 자아인
'늙은이(데미무어의 스파클)'와
'젊은이(마가렛 퀼리의 수)'
두 여인의 막장 싸움 장면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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