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순수 내연기관은 올해가 끝…이젠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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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순수 내연기관은 올해가 끝…이젠 '하이브리드'

머니S 2024-05-22 06:10:00 신고

벤틀리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사진=벤틀리 벤틀리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사진=벤틀리
벤틀리모터스가 순수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컨티넨탈 GT'를 올해까지만 생산한다. 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대표 차종이다.

22일 벤틀리에 따르면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를 오는 6월 말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브랜드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782마력(PS), 최대토크 102.04kg.m(100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다. CO2 배출량은 WLTP 기준 50g/km에 불과하다.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사진=벤틀리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사진=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에는 토크 벡터링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올 휠 드라이브, 4륜 조향,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48V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를 비롯해 새로운 듀얼-밸브 댐퍼 등 최신 섀시 기술이 적용된다.

컨티넨탈 GT는 200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년 만에 벤틀리 브랜드의 판매대수를 연간 1000여대에서 1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역이다. 2010년 공개된 2세대 컨티넨탈 GT에서는 W12 엔진보다 컴팩트하면서도 강력한 4.0L V8 엔진 라인업이 소개됐으며 2018년 3세대는 새로운 플랫폼과 엔진, 아키텍처와 기술을 통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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