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칸영화제와 행동주의자'는
'반지의 제왕''타르'로 유명한
호주와 미국 2중국적 여배우인
케이트 블란쳇(55)으로
팔레스타인 국기의 색상 옷을 입고 등장
루이비통 진주와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여배우로서의 룩을 완성.
그녀는 유럽의회 연설에서도
"나는 이스라엘인도 팔레스타인인도 아니다
나는 정치인도 전문가도 아니다.
그러나 나는 '증인'이다"라고 강조.
칸 영화제와 행동주의는 2018년에는
케이트 블란쳇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여배우 82명이 영화산업의 인종 불평등을
항의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서기도.
또 2022년에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페스티벌 개막식 영상으로 등장해
러시아를 상대로 "이 전쟁에서 승리하겠다"고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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