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대본 전혀 없다...지인들이 결말 물어보는데.." 지인들의 나솔 스포 요청에 이이경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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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대본 전혀 없다...지인들이 결말 물어보는데.." 지인들의 나솔 스포 요청에 이이경 대처 방법

뉴스클립 2024-05-21 22:5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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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배우 이이경이 '나는 솔로'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제가 누나 맘에 탕!탕! 후루후루 탕!탕!탕! 후루루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이경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대해 언급했다.

이이경, '나는 솔로'

이이경은 “’나는 솔로’가 거의 2년이 넘었다. 3년 차인가. 더 됐다. 저의 행보 자체가 플레이어도 좋지만 MC 재질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워낙 프로그램이 짧고 파일럿이라 선택했고 너무 잘돼서 여기까지 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은 "'나는 솔로' 찐팬들은 '이이경의 표정을 봐라', '저것이 찐 리액션이다'라는 말을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그러자 이이경은 "어쨌든 프콘이 형이 메인으로 전반적으로 흝으니까, 저는 필요할 때만 멘트를 한다"라며 "저는 (표정을) 못 숨기겠더라. 사람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리액션이 다르다"라며 "저희는 대본이 있지만 오프닝만 하고 나머지는 마음대로 한다"라고 고백했다.

스포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또한 장도연은 "이진욱 씨가 저번에 '살롱 드립'에 나와서 '나는 솔로'를 보고 인생을 배운다고 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이경은 "진욱이 형이랑 가끔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이진욱 씨가 자꾸 결과 물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안 물어본다. 오히려 가까울수록 잘 안 물어보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이이경은 "저한테 결말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제 대처 방법은 알려주는데 엉터리로 알려준다. 그러니까 안 물어보더라"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예를 들어 '‘영식이랑 옥순이랑 돼! 됐지?’'라고 한다. 나중에 보면 아니다. 그럼 연락이 온다. '그래서 재미있게 봤잖아'. 또 물어보면 엉터리로 알려준다. 그랬더니 이제 연락이 안 온다"라고 설명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출처: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이날 이이경은 자신이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신저 친구가 1200명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이경은 "드라마 촬영할 때는 세팅을 여러 번 바꾸니까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계속 연락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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