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 한혜진, 별장 무단 침입에 결국 담장 공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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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한혜진, 별장 무단 침입에 결국 담장 공사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4-05-21 21: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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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한혜진이 결국 500평 규모 홍천 별장의 대공사에 들어간다.

21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70만 명 돌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천 별장에 대문과 담장을 짓는 공사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계속되는 무단 칩입 피해 때문.

그는 별장의 넓은 평수 탓에 약 2주 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공사 이후에는 담장과 대문으로 인해 외부인들이 들어오지 못할 거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달 개인 채널을 통해 무단 칩입 피해를 호소하며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무서워요"라는 심경을 전했던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1월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별장에 무단으로 칩입하는 사람들로 인한 사생활 피해를 고백하기도.

당시 그는 홍천 별장에서 어떤 중년 부부가 주차 후 사진을 찍고 있던 것을 언급하며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더라. '너무 죄송한데 여기는 개인 사유지라서 들어오시면 안 된다, 나가달라' 정중하게 부탁했다.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계곡 쪽으로 나가시더라"고 털어놨었다.

당시에도 담장을 세우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던 한혜진은 계속되는 무단 침입 피해에 결국 4개월 만에 공사를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한혜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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