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넥슨이 데브캣 지분 대다수를 인수하면서 사실상 경영간섭이 가능해졌는데
반대로 생각하자면 뭘 하든 그냥 놔뒀던 옛날하고는 다르게 넥슨이 직접 겐세이를 놓아야 할 정도로 데브캣 입장에선 상황이 뭔가 좀 안 좋게 돌아가고 있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
던파로만 조 단위로 버는 애들이라 마비노기 모바일 1천억은 좀 속 쓰리긴 해도 감수할 수는 있는 체급인데
그러면서도 이런 수단까지 선택한 거 보면 엥간히 넥슨이 데브캣 꼬라지 보고 빡친 거 같다는 추측도 가능함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