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가수 이효리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를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들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려한 꽃들을 앞에 두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가와 입가 주름, 주근깨까지 그대로 드러낸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과거 인터뷰에서 외모 고민을 솔직하게 밝히며 "나도 젊어지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이효리는 시술을 시도했으나 효과가 크지 않고 아팠던 경험을 토로하며 "고통과 맞바꿀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셀카에서 이효리는 화려한 꽃보다 더욱 빛나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자신감 가득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이효리가 외모에 대한 고민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았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후에도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 출연한다.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로드무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효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 서로를 향한 진심을 나누며 감동적인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