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홍천 별장 무단 침입 못하게 담장 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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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홍천 별장 무단 침입 못하게 담장 짓는 중”

일간스포츠 2024-05-21 18:4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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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진행된 U+모바일tv 새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내편하자'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외면당해 마음 둘 곳 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을 들어주고 응원해 주는 본격 멘탈 복구 토크쇼다. 지난 21일 오픈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6.27/

별장 무단 침입 피해를 입은 방송인 겸 모델 한혜진이 대문과 담장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2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의 구독자 70만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현재 홍천 별장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에 들어갔는데 (별장) 평수가 좀 커서 2주 넘게 걸릴 것 같다”며 “담장과 대문이 들어서면 외부인이 못 들어올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혜진은 강원도 홍천의 500평 규모 별장을 자신의 채널과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그러자 별장에 무단으로 외부인들이 찾아왔고 이로 인해 한혜진은 최근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한혜진 SNS


지난달 28일 한혜진은 개인 SNS에 “찾아오지 말라. 집주인한테 양보하라. 부탁드린다”며 “찾아오지 말아달라. 여기 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된다. 무섭다”는 글과 함께 홍천 별장에 무단침입한 승용차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한혜진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얼마 전에 집에 혼자 있다가 내 방에서 나와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는데 통창 앞에 있는 파이어핏에 중년 내외분들이 차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올게 왔구나’ 싶었다. 걱정하던 그거구나 싶어서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봤더니 ‘유튜브랑 TV를 보고 왔다’고 하시는 거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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