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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멜라니 나카가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SO)를 초청, 'AI 시대의 커리어와 여성 대학생들의 도전'을 주제로 한 좌담회가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난로 옆에 앉은 듯 편한 '파이어사이드 챗' 방식의 대담에 참여한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과 멜라니 나카가와 CSO는 △글로벌 여성 리더로서 경험한 어려움과 난관 극복 △차세대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좌담회는 후반부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지속가능성'과 'AI 활용이 환경과 향후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논의를 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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