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전날 울고있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건낸 100만원이 돌아왔다ㄷㄷㄷ



병원장님, 빌려주신 돈을 바로 갚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셨고 빚이 있어서 이제야 겨우 돈을 다 모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선생님이 빌려주신 돈으로 아버지장례를 잘 치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저를 위해주신 일이 저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도움에 정말 감사드리고 너무 늦게 갚은점 사과드립니다
신께서 항상 선생님을 축복하시길
ㅜㅜ…
꿀잼ㅈ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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