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1일 신작 MMORPG ‘레이븐2’의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제공
지난 17일부터 총 18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 ‘레이븐2’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1차에 이어 수용 인원을 조기 달성했다. 이번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통해 현재까지 공개된 월드는 럭스·녹스·비타로, 각 월드마다 6개 서버가 자리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정식 론칭 이후로도 신규 월드와 서버 수용 인원 증설 등 확장 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넷마블은 사전등록자 수 100만 명 돌파, 캐릭터명 선점 18개 서버 마감 등 이용자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레이븐2’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인게임 전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약 1분 분량의 영상에서는 ‘레이븐2’의 버서커 캐릭터를 중심으로 각 클래스의 화려한 액션은 물론, 대규모 전투 장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이븐2’는 오는 29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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