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혀 결혼설이 다시 한번 불거져 나왔다.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의 데이트 모습과 함께 김지민의 근황이 소개됐다.
특히 김지민은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집을 어디 살지 논의했는데 주택 구옥을 하나 사서 리모델링할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지민은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빌라는 1층, 아파트는 배제하고 주택 구옥을 하나 사서 리모델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고 있다. 이제 슬슬 움직이려고 한다"며 구체적인 계획도 덧붙였다.
이에 MC 김국진은 "김준호씨가 직접 집을 고를 건가?"라고 질문했고, 김지민은 "김준호씨가 직접 고르는 것도 좋고, 내가 직접 고르는 것도 좋고, 같이 고르는 것도 좋다"고 답하며 두 사람이 신혼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1년 10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SNS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결혼설이 거듭 제기되고 있었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결혼 정말 하길 바라",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 "조만간 결혼 소식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김지민과 김준호는 아직 공식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가 지켜볼 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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