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57kg급 결승에서 허미미 선수가 세계랭킹 1위 캐나다의 데구치에 연장 반칙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에 우승한 허미미 선수는 일본에서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일본과한국을 넘나들며 유도생활을 하다가
할머님의 유언이 한국에서 활동하면 좋겠다 라는 말에 한국국적을 택하고 활동
이후 29년만에 여자 유도로 세계선수권 우승을 해냈다고
참고로 독립운동가 5대손이도 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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