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수 윤민수의 부인인 김민지 씨는 “안녕하세요 윤후 엄마입니다”라고 밝히며 “저랑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서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 하며 가족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서 여기까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이혼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니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민수는 1살 연상의 김민지 씨와 지난 2006년 6월 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윤후가 있다.
Copyright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