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윈터와 함께한 모습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20일 '놔라. 니가먼저놔라'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와 윈터는 방송국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음악방송을 준비 중인 듯한 두 사람은 화려한 헤어와 의상으로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들은 새침한 표정으로 서로의 머리를 잡아당겼지만, 이내 손가락으로 함께 하트를 그리며 다정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의 조합은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13일 신곡 '슈퍼노바'(Supernova)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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