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 굿네이버스와 아동 돌봄을 위한 ‘희망ON학교’ 출범/사진제공=BMW 코리아
희망ON학교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굿네이버스가 2012년부터 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운영해온 '희망 나눔 학교'의 후속 사업이다. 아동들의 신체 및 마음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지난 10여년 간 변화된 사회 환경과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맞추어 진화한 세부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심리·정서적 건강을 위한 '내 마음을 피자!' ▲행복감 증진을 위한 문화·직업·체험활동으로 구성된 '다함께행복ON' 등 대상 및 목적에 맞추어 2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능 인원은 간접 교육을 포함해 연간 1만6300명에 이를 예정이다.
고흥범 미래재단 사무국장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희망ON학교가 더 많은 아동과 학생들에게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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