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세에 서울대?"... 윤민수 아들 윤후, 부모님 이혼 소식에 전한 근황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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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에 서울대?"... 윤민수 아들 윤후, 부모님 이혼 소식에 전한 근황 모습은?

오토트리뷴 2024-05-21 09: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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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가수 윤민수가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에 아들 윤후 근황에 시선이 집중됐다.

▲윤후 (사진=김민지 SNS)
▲윤후 (사진=김민지 SNS)

지난 10일 윤민수의 아내 김 씨는 SNS를 통해 아들 윤후 근황 사진과 문구를 게재했다. 그녀는 "이모 삼촌 찬스로 견학한 서울대"라며 해시태그에 "윤후 설대(서울대) 간 거 아님 주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윤후는 서울대 정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한껏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하얀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윤후의 매력은 이뿐만 아니다. 그는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한 공모전에 입상해 '창작송'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아버지 윤민수의 음악적인 재능을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윤후 (사진=김민지 SNS)
▲윤후 (사진=김민지 SNS)

윤후는 2022년 한 방송을 통해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학교에서 상위권을 섭렵하며 대학 목표에 대해 "서울대 정도는 넘사(넘을 수 없는 상대)고 연세대 정도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 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윤후는 올해 만 17세로 과거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와 비교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윤후는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랜선 이모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후야 진짜 많이 컸다", "체격이 정말 좋네요 듬직한 아들", "부모님 이혼 소식은 힘들겠지만 후야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모들이 응원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윤민수, 윤후 (사진=MBC '아빠 어디가?')
▲윤민수, 윤후 (사진=MBC '아빠 어디가?')

한편,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21일 SNS를 통해 직접 이혼을 발표했다. 그녀는 "저와 윤후 아빠는 어릴 때 만나 결혼해 힘들었을 때나 기쁠 때나 함께하며 가족과 관계가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힘들어져 여기까지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기에 서로를 응원하며 후의 엄마 아빠로 최선을 다할 것이니 부디 억측과 추측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윤민수는 2006년 한 살 연상인 비 연예인 김 씨와 3년간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같은 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지만 결혼 생활 18년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k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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