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급했으면"... 카자흐스탄에서 국제결혼했다는 나 혼자 산다 멤버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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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으면"... 카자흐스탄에서 국제결혼했다는 나 혼자 산다 멤버는 누구?

오토트리뷴 2024-05-21 08: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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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에 고정 출연 중인 멤버가 오는 6월 개봉하는 영화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다우렌의 결혼' 이주승 스틸컷 (사진=㈜트리플픽쳐스)
▲'다우렌의 결혼' 이주승 스틸컷 (사진=㈜트리플픽쳐스)

16일 한국영화아카데미는 <다우렌의 결혼> 개봉일을 6월 12일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우렌의 결혼은 다큐멘터리 조연출 승주(이주승)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결혼식 다큐를 찍으려 했지만 가짜 신랑 다우렌으로 변신해 결혼식을 연출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다우렌의 결혼 보도스틸에는 영화 주인공 이주승과 구성환의 실제인 듯한 찐친 케미를 엿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세계의 결혼식'이라는 다큐를 찍기 위해 카자흐스탄에 도착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가짜 결혼식을 연출해서라도 다큐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모습이 담긴 스틸들을 확인할 수 있다.

가짜 고려인 결혼식의 신부 ‘아디나’의 모습과 함께 가짜 결혼식의 주인공이 된 승주와 아디나의 고려인 결혼식 장면 그리고 힐링 그 자체인 카자흐스탄의 사티 마을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티의 풍경이 담긴 스틸까지 더해져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다우렌의 결혼' 스틸컷 (사진=(주)트리플픽쳐스)
▲'다우렌의 결혼' 스틸컷 (사진=(주)트리플픽쳐스)

다우렌의 결혼은 자신만의 색이 두드러지는 연기 스펙트럼의 충무로 대표 카멜레온 배우 이주승이 다큐멘터리를 찍으며 입봉을 꿈꾸는 조연출 역을 맡아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주승과 MBC <나 혼자 산다> 를 통해 덤 앤 더머 케미를 선보인 구성환이 유쾌한 다큐멘터리 촬영감독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이주승은 지난 <나 혼자 산다> 에 출연해 "카자흐스탄에서 영화를 찍고 왔다"고 한 작품이 바로 해당 작품인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충무로 이야기꾼 임찬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우즈베키스탄 출신 고려인 감독 박루슬란 감독이 카자흐스탄 촬영 경험을 토대로 다우렌의 결혼 프로듀서로 제작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다우렌의 결혼' 포스터 (사진=(주)트리플픽쳐스)
▲'다우렌의 결혼' 포스터 (사진=(주)트리플픽쳐스)

한편, 이주승, 구성환의 찐친 여행 케미부터 먹방, 고려인 결혼식 장면, 카자흐스탄 풍광까지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다우렌의 결혼은 오는 6월 12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영화 스토리 재밌겠는데?", "두 사람의 연기력이면 기대할 만하지", "얼마나 급했으면 가짜 결혼식 장면까지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k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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