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코딱뎀의 회색을 찾아 떠나는 멀고도 험한 길..
어느 삼붕이의 추천으로 다이론 섬유 염색약을 써보기로 했다.
원래 이런 색임
다라이랑 염색약 배송와서 오늘 실험하기로 했다.
대충 시간별로 염색 어느정도 되는지 보면 될듯
바닥 보호용 비닐 깔기
소금이 좀 필요하다그래서 한스푼
그래서 시작했는데.... 뭔가 염색이 잘 안 됨. 그래서 초기에 목표했던 시간별로는 집어치우고 일단 절이고 생각하기로 했다.
이때쯤 뭔가 좆됬다는 생각을 함
자꾸 둥둥 떠서 비닐깔고 세제로 눌러놓음
생각보다 뒤지게 힘들더라. 땀뻘뻘흘리면서 함. 섬유는 바로 잘 먹는다는거같은데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자체에 스며드는게 아니라 결 사이로 들어가서 염색되는 느낌임.
일단 30분 담궈놨음
결과를 보자
뭔가... 뭔가 염색이 되긴 함. 근데 드라마틱하진 않고 사아아알짝 된 느낌.
...
뭔가.. 뭔가 바뀌긴 함
일단 조립해보자
ㄱㅊ은 듯?
조금 더 진해진 거 같기도 하고...
일단 뭐 조금 차분해진거 같긴 함.
이대로 픽스하고 뒤쪽 포탑 조종간 만들고 최종기로 올 듯..
내가 못한걸수도 있는데 뭔가 색이 잘 안먹음
담부터는 그냥 색 진짜 애매하면 도색할듯. 너무 힘들어잉.. 새로운 방법 해봤다도르
결론:
색이
안맞으면
도색해라
여담: 다라이도 염색됨 ㅋㅋ
3D 프린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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