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미용사 다리를 몰래 찍어.." 남편의 판도라 상자라는 제목으로 퍼지고 있는 한 아내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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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용사 다리를 몰래 찍어.." 남편의 판도라 상자라는 제목으로 퍼지고 있는 한 아내의 사연

뉴스클립 2024-05-21 03: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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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무관한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의 판도라 상자'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 휴대전화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남편 B씨의 휴대전화 보안 폴더에서 여성의 나체 사진 및 음란 동영상과 Ai같기도 한 이미지, 일반 여성인의 다리 사진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한다. 특히, 남편을 미용실에 보내줬더니 미용실에서 대기하며 몰래 찍은 것으로 보이는 미용사의 다리 사진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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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일반인 대상으로 찍은 사진은 좀 너무 충격적이어서 남자들 보통 이런가요? 이건 그냥 명백한 범죄인건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라며 "본인도 딸이 있고 사진 속에 찍힌 여성분도 누군가의 딸인데 제 남편 속에 얼굴은 안 보였지만 저나 제 딸이 저렇게 당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역겹다. 쓰레기 같고 말도 섞기 싫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고 말했다.

해당 사건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알려지자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분노에 차올랐다. 이어 네티즌들은 "이혼 빨리 하세요. 절대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이제 남편이 아닌 범죄자다. 이런건 봐주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애까지 있다는 사람이 참...", "설마 봐줄껀 아니죠?"라며 해당 남편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지적하며 신고하고 이혼을 하라고 조언이 이어졌다.

성폭력처벌법에 따르면, 이러한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거나 소지한 경우 최대 7년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현재 해당 게시글은 작성자가 삭제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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