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시즌 3 첫 직관 고려대 경기, 천우희와 거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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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 3 첫 직관 고려대 경기, 천우희와 거미 등장

메디먼트뉴스 2024-05-20 23:4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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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2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고려대학교의 직관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몬스터즈 선수들은 새 시즌 첫 직관 경기인 만큼 선발 라인업에 들어 팬들을 만나고 싶은 열망을 내비쳤다. 특히 유격수 포지션은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으며, 유태웅, 임상우, 문교원 선수들은 각자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가수 거미가 애국가를 제창하고 배우 천우희가 시구를 맡아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중들은 경기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장충고와의 1차전에서 실점으로 강판된 '최강 몬스터즈' 에이스 이대은은 "감독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강력한 투구력으로 고려대 타자들을 제압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직관 경기'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던 정근우는 고려대 후배들을 상대로 '직관 트라우마' 탈출에 도전했다. 그는 끈질긴 노력 끝에 결승타를 쳐내며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최수현과 정의윤 또한 뛰어난 활약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최수현은 자신감 넘치는 스윙으로 득점 찬스를 만들었고, 정의윤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상대 투수를 압박하며 침착하게 볼을 고른다.

경기는 치열하게 진행되던 중, '최강 몬스터즈'의 주축 선수 박재욱이 갑작스럽게 그라운드에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김성근 감독은 심각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오세훈 트레이너는 급히 그라운드로 달려가 박재욱의 상태를 확인한다.

과연 박재욱은 무사할까? '최강 몬스터즈'는 이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승리를 거머쥐고 '최강'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최강야구' 시즌 3은 더욱 치열한 경쟁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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