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의 전 소속 그룹 동료
최근에도 또 오고 계속 옴
알고보니 외할머니가 한국인이라고
이런 경우는 유전자에 각인된 귀소 본능이란 게 있어서
고향에 온 것 처럼 편하게 느끼게 되는건지...
피는 속일 수 없다는걸까요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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