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이 그룹 탈퇴 후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유랄라Youlalla'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영상 '최초공개 혼자 사는 유정이네 랜선 집들이 복층 | 테라스 | 룸투어'에서 유정은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유정은 "방송국에서도 많은 요청이 있었지만,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다"며 집 공개를 망설였던 이유를 밝혔다.
유정은 자취 경력이 3-4년, 숙소 생활까지 포함하면 약 10년이라며, 이제는 아무 회사의 제재 없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의 집은 방 4개, 화장실 2개, 테라스를 갖춘 복층 구조로 밝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1991년생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2023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브브걸로 재데뷔했다. 그러나 지난달 워너 뮤직 코리아와의 전속 계약 만료 후 팀 탈퇴를 결정했다.
한편, 유정의 전 동료들인 유나, 민영, 은지는 브브걸컴퍼니를 설립해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정의 새로운 출발이 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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