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베일에 감춰져있던
영국 도버성의 그림들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중세에 지어진 이 고성에
칼 등으로 파여 새겨진
이 그림의 정체와 의미를 밝히기 위해
오랜 세월 고고학자들이 조사를 해왔는데요
이 수수께끼의 그림의 정체는
사실 별거 없고
18세기 나폴레옹 전쟁 시절
여기서 경계 근무를 서던 군인들이
근무 중에 심심해서 새긴
나폴레옹 낙서였다고 합니다
딱히 오래된 유물도 아니었고
딱히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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