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언론에서 장난감 완구 쪽으로 돌리는데
진짜는
전자제품 및 화학품 목 인증 민영화 임
일본도 똑같이 pse 인증 민영화 해서 자리 차지한 인간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다 나옴
놀랍게도 한국에서 kc인증 민영화로 자리 차지하는 인간들이 누군지 까보면
이넘들 의도가 더욱 투명해지고
pse인증으로 일본의 전자제품 시장이 어떻게 박살 났는지 알수 있음
그래서 트럭 시위 에 문구로 kc인증 민영화는 산업 전체의 강제 인증 요구로 산업 박살나는게 목표라는 문구를 박아 넣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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